주거공간
청라 호반베르디움 인테리어 33py
- 평수
- 112.25A㎡ (33평)
- 주거형태
- 아파트
- 지역
- 인천 청라 호반베르디움
- 공사범위
- 전체인테리어
- 스타일
- 그레이와 우드의 조화로 안정감이 느껴지는 분위기
- 주요 자재
- 구정마루 / 포세린타일 / 삼성 vg3700
- 설계 포인트
- 사용자 중심의 실용적인 주방 구조변경
청라 호반베르디움 인테리어 33평 아파트 시공사례


청라 호반베르디움 인테리어 33평 아파트 시공 사례입니다. 2012년에 준공된 구축 아파트로 주방 구조변경을 통해 실용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기획했습니다. 회벽 느낌의 필름을 메인 삼아 차분함을 연출하고, 결감이 느껴지는 세라믹으로 포인트를 더해 절제된 공간 속 우아한 무드를 내었습니다. 정적이지 않도록 활기를 선사하고, 고요하지만 안온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톤을 베이스로 삼고, 공간에 여백을 두어 정돈감이 느껴지도록 하였습니다.
거실과 주방이 마주하는 호반베르디움 거실 디자인



기존에 있던 아트월의 타일을 걷어내고, 직부등 대신 심플한 실링팬을 설치해 미니멀한 감성이 두드러진 거실 전경입니다. 같은 색감으로 공간을 채워 확장감을 기획하고, 따스한 조도 설계로 온종일 아늑한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1 필름 마감을 통해 군더더기 없는 라인을 연출하고, 과한 디자인 대신 편안한 뉴트럴톤을 메인 삼아 단정하게 정돈하였습니다.
청라 호반베르디움 33py 주방 설계 포인트


기존에 자리 잡고 있던 대형 냉장고장을 걷어내고, 사용자 중심으로 동선을 재구성한 후 실생활에 편리한 구조를 적용한 주방입니다. 조리 기능이 담긴 아일랜드를 거실측으로 배치해 구성원과 마주보며 주방 생활을 이어나가실 수 있도록 고려했어요. 깔끔한 시야 확보를 위해 아일랜드 내부 후드를 매립하고, 계단식 상부장 설계로 수납을 채우면서 깊이감을 형성하고자 했습니다.



ㄱ자 형태였던 기존의 주방 구조를 11자로 변경해 같은 위치에서 주방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고안한 디자인입니다. 깔끔하게 마감한 라인 속 고급스러운 결감의 세라믹을 벽면과 아일랜드, 미드웨이에 둘러 포인트를 내었어요. 가족 간 일상을 공유할 다이닝은 편안한 느낌의 소품 배치와 볼드한 펜던트로 안정적인 느낌을 내고자 했습니다.
청라 아파트 인테리어 호반베르디움 현관



회벽 색감과 조화로운 포그그레이 컬러로 현관장을 마감해 시선이 부드럽게 연결되도록 연출한 현관입니다. 협소한 공간이기에 답답함이 없도록 한면을 현관장으로 채우고, 팬트리 입구를 히든도어로 두어 말끔한 라인을 연출하였어요. 전체적인 컬러와 조화로운 포세린타일 셀렉으로 공간이 하나로 연결된 듯한 유기적인 느낌을 내고자 했습니다.
청라 호반베르디움 인테리어 33평 복도


여러 색감이 쓰여 어수선해 보였던 기존의 복도에 쾌적함을 주고자 메인 컬러로 전 벽면을 채우고, 히든도어와 무몰딩 시공, 걸레받이 생략으로 깔끔한 무드를 내었습니다. 문선이 두드러지지 않도록 마감해 실제보다 공간이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가 연출됐어요. 따스한 조도의 조명을 공용부 내측까지 연결하여 탁트인 시야가 인상적인 복도 라인을 완성했습니다.
청라 호반베르디움 인테리어 욕실


600각의 포세린타일로 전반적인 공간을 채우고, 비슷한 컬러감의 가구 배치로 톤앤매너를 맞춘 욕실입니다. 조적파티션 내부 샤워공간에 매립선반을 제작하여 실용적으로 사용하시도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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